“개원식 애국가 제창의 주역들, 기록원에서 다시 만나다”
6월 23일(화) 오후 4시, 북면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센터 주부노래교실 회원 27명이 경상남도교육청 기록원을 방문하여 견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기록원 개원식 당시 아름다운 하모니로 애국가를 제창해 주셨던 북면노래교실 회원 5명과 동료 회원들이 함께 자리하여 더욱 깊은 의미를 더했습니다. 기록원의 출발을 빛내주었던 주역들이 다시 한번 기록원을 찾아 특별한 인연을 이어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방문한 회원들은 기록원의 주요 보존 시설과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경남 교육 기록물의 역사와 보존 과정을 직접 확인하였습니다. 견학 내내 주부노래교실 회원 특유의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기록원에 큰 생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우리 기록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긴밀히 소통하며, 모두에게 열린 문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록원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소중한 발걸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북면 주부노래교실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진설명>
사진1. 추억의 교실 코너에서 옛 학창시절을 회상하며 다함께 노래를 부르시는 모습
사진2. 상설전시관을 관람하고 있는 북면주부노래교실 회원들
사진3. 시설견학과 전시관 관람을 마치고 다함께 단체사진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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